매니저의 동의 아래 신인 여배우를 제작 차량에 태우고 진행하는 드라이브 면접 기획이다. 단정한 외모와 다른 성욕 넘치는 면모를 지닌 출연자의 꾸밈없는 매력과 높은 흥분도의 성적 장면을 이동 중부터 실전까지 담은 다큐멘터리다. 여러 데뷔작 가운데 새로운 최애 여배우를 발굴할 수 있다는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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