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의 아름다운 기혼 여성이 등장한다. 결혼 9년 차인 지금도 일주일에 두 번 성관계를 할 만큼 원만한 부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취재진이 행복한 일상 속에 감춰진 속마음과 은밀한 욕망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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