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빠 잠자리가 적은 28세 기혼 여성이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나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아내이자 여성으로서 흔들리는 심정과 격렬한 성관계를 바라는 솔직한 마음을 취재진이 끌어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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