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물을 주는 기혼 여성의 가슴을 훔쳐보던 이웃 남자가 장난을 쳐 관심을 끈다. 그가 농업 학교에 다니는 남자라는 걸 알게 된 기혼 여성은 그에게 채소 재배를 배우게 되지만, 남자는 최루 효과가 있는 식물을 먹여 그녀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간다. 이웃과 지나치게 가까이 지내는 환경 속 지배와 배덕 관계를 그린 네토라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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