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하고 얌전한 외모의 스무 살 기혼 여성이 손길이 닿으면 돌변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거유라는 신체적 특징과의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남편과의 관계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원하는 젊은 아내의 모습을 그린다. 아마추어 출연자다운 꾸밈없는 표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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