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하지 않고 집안일도 하지 않는 의붓아버지에 대한 울분이 쌓여 가는 여성. 어느 날 다른 남자에게 강간당할 때 의붓아버지가 돕지 않고 지켜보기만 하자 분노해 그를 죽이고 만다. 이후 딸까지 휘말리는 보복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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