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구인 광고의 고액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아마추어 여성들이 성인용품 체험 모니터로 참여한다. 직접 고른 장난감을 사용해 평소처럼 자위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연출을 배제하고 열 명 열 색깔의 꾸밈없고 생생한 반응과 음담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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