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찾은 사무직 여성이 처음으로 전문 촬영에 도전하는 작품. 평소에는 성실하게 일하면서 몰래속옷 차림 사진을 올려 왔던 본인이, 시선을 받고 싶은 욕망을 채우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다. 촬영 현장의 긴장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습과 SNS에서는 규제되는 대담한 노출 표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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