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를 풀기 위해 에스테틱숍을 찾은 손님이 시술사에게 집요한 엉덩이 오일 마사지를 받는다. 끈적한 시술과 시술사의 육체에 점차 저항하지 못하고, 부끄러움과 쾌감 속에서 몸을 맡겨 간다. 여러 손님이 등장하는 음란한 장면을 180분간 담은 마사지 시술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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