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을 퍼붓는 지뢰계 방송인에게 계속 후원하던 음침한 남고생이 방송 중 무시당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방송인을 납치해 감금하고, 이라미치오와 다수에 의한 능욕으로 실금하거나 실신할 때까지 몰아붙인다. 자신이 좋아하는 방송인에게 거부당해 광기에 사로잡힌 청년들의 극한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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