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가 잘 어울리는 커리어우먼 어머니에게 어릴 적부터 집착해 온 아들이 최음제로 어머니를 함락시킨다. 처음엔 어머니라는 벽으로 거부하던 그녀도 약으로 쾌락을 알고 난 뒤 다시 약에 매달리며 차츰 아들 생각만 하게 된다. 약물 의존과 근친상간의 죄악감 속에 타락해 가는 아름다운 어머니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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