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컬트 교단에 입신한 여성이 여교조의 지배 아래 행해지는 의식에 참가한다. 아름다운 교조의 ‘감로’라 불리는 체액을 맛보는 의식을 시작으로 여성 신도들과 동성애적 수행을 하고, 나아가 보름달이 뜬 밤 남성 신도들과의 난교로 발전한다. 체액이 뒤섞이고 절정을 반복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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