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지도가 어려운 현대 학교 현장을 바꾸기 위해 신임 여교사가 도발적인 지도 방침으로 남학생들에게 맞선다. 외설적인 욕설과 거유를 무기로 제멋대로이고 건방진 학생들을 순종적으로 길들이는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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