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식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미움을 사는 근육질여교사가 운동을 싫어하는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 대상으로 전락한다. 몰래 촬영한 영상을 빌미로 한 협박에서 시작된 집요하고 폭력적인 행위로 정신이 서서히 무너지는 과정을 그린다. 이윽고 쾌락에 빠진 교사는 스스로 육욕을 좇는 타락의 길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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