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체구에 110cm가 넘는 거유를 지닌 여교사가 수학여행지 온천에서 학생들과 가까워지는 작품.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할 때 몰래 촬영당한 일을 계기로 학생들의 유혹을 받아들인 교사는 자신의 몸으로 봉사하게 된다. 평생 잊지 못할 수학여행의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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