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털터리인 데다 미워하던 선배가 어머니와 여동생을 꼬드기고, 정신을 차려 보니 두 사람은 선배에게 물들어 가족이 성노리개가 되어 가는 악몽 같은 상황. 어머니와 여동생이 선배에게 조교당하는 동안 주인공은 꼼짝 못 한 채 가족의 변모와 세 사람이 함께하는 행위를 지켜보게 된다. 가족 붕괴와 네토라레의 위기가 점점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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