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이 돌보는 고령자와의 사이에서 점차 싹트는 뒤틀린 감정. 여든 번째 생일을 계기로 식사 보조와 마사지 도중 성욕을 폭발시킨 이용자에게 간병인은 직무와 갈등하면서도 성욕을 해소해 준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흔들리는 관계와 직장에서의 은밀한 행위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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