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바라던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한 신입이 담당하는 괴팍한 노인의 성희롱을 견디며 간호 업무를 수행한다. 엉덩이를 만지고 혀를 얽히는 등 점점 심해지는 노인의 요구에도 성심껏 응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윽고 신입 요양보호사는 성인용품처럼 취급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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