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인 삼촌의 집에서 한방을 쓰게 된 남매. 남매로 함께 지내는 동안 남동생은 가까이 지내는 누나에게 점차 성적 흥분을 느끼기 시작한다. 가족을 전적으로 믿는 누나와 달리 남동생의 욕망은 계속 커지고, 결국 억누르지 못한 그는 누나에게 손을 대고 만다. 금기를 어긴 하룻밤의 전말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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