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로 좁아진 새집에서 누나와 한 방을 쓰게 된 남동생은 그동안 의식하지 못했던 누나의 몸에 눈을 뜬다. 맨다리와 속옷, 자위하는 모습 등 일상 속에서 연이어 자극을 받은 남동생은 결국 참지 못하고 행동에 나선다. 누나와 남동생이 본능을 따르게 되기까지의 일주일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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