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본가에 다녀오게 된 아내는 4년째 은둔 생활을 하는 시동생의 존재에 불안감을 느낀다. 한밤중 부엌에서 물을 마시려다 그와 뜻밖에 마주치고, 이후 윤간으로 이어진다. 기혼 여성이 은둔형 외톨이인 시동생에게 지배당하는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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