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장이라는 겉모습과 달리 쾌락주의적인 변태적 사고를 지닌 주인공. 수업 중 책상 밑에서 자위하고 교실에서 옷을 이용한 변태적인 행동을 하는 등 대낮부터 음란한 행위에 빠져든다. 하지만 그 모습을 촬영하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사건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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