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볼링, 특기는 에로 만화 그리기라는 소녀가 학창 시절부터 직접 그린 에로 만화를 보며 자위했다고 고백한다. 부모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궁리한 모서리 자위와 다리 쭉 뻗기 자위의 쾌감 비법을 선보인다. 귀여운 여동생 캐릭터가 오로지 쾌락에 몰두하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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