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통 공연인 ‘이인 일각’ 형식을 활용한 자위 기획이다. 뒤에 있는 남성은 손을 움직일 수 있지만 앞이 보이지 않고, 앞에 있는 여성은 시야는 확보돼도 손을 쓸 수 없는 제약 속에서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한 자위에 도전한다. 보이지 않는 답답함과 보이는 답답함에 여성의 인내심이 폭발하고, 결국 금지된 규칙을 깨고 스스로 손을 대는 모습을 코미디풍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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