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이 되어 여름에 해변에서 헌팅을 당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여직원이, 야근 중 동료에게 새로 산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지 봐 달라고 부탁한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흥분한 동료에게 희롱당하고, 두 사람은 그대로 관계를 맺게 된다. 수영복을 둘러싼 대화를 통해 직장에서 몰래 만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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