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결혼을 앞둔 여직원이 약혼자 몰래 상담을 해온다. 상담하던 남자를 좋아했다는 고백을 계기로 펠라치오를 하는 관계로 발전한다. 약혼자에게 들키지 않도록 반복되는 성관계와 질내사정으로 이어지는 결말까지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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