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육이 지나치게 좋아 주위의 따돌림과 놀림에 시달리는 10대 소녀들이 거유를 작게 만들고 싶다며 성형외과를 찾는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마사지’라는 명목으로 전기 마사지기 등을 사용해 소녀들의 몸을 자극한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다가 점차 흥분해 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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