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복귀를 목표로 감독을 찾아간 여자 축구부원. 팀의 부진에 대해 직접 따지자 감독은 몸을 내주는 조건으로 주전 복귀를 제안한다. 실력은 무시되고 권력 관계 속에서 협박에 가까운 상황에 놓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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