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여배우가 앞가림용 패치만 붙이고 요리하는 기획 작품. 식재료를 손질할 때의 몸짓과 표정, 낮은 각도의 촬영으로 일상에서는 볼 수 없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을 포착했다. 페티시즘을 중시한 영상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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