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길 거리가 부족한 시골을 무대로,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사람들과의 관계가 성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나이 차를 뛰어넘은 만남과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는 노골적인 행위가 이어지며,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무질서하고 외설적인 상황이 펼쳐진다. 4시간이 넘는 장편으로, 시골 특유의 환경에서 벌어지는 성적 관계의 실태를 다큐멘터리처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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