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단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지는 범죄 행위를 그린 작품. 게시판에서 주의를 당부했던 밀실에서의 계획적인 폭력 범행이 방범 카메라에 기록된다. 일반인 여성들이 밀폐된 공간에서 피해를 당하는 모습을 담은 4시간 이상의 장편으로, 수치심과 긴장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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