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 공부 중인 아들과 친구에게 오줌 지리는 장면을 촬영당한 엄마. 그 영상을 빌미로 협박당한 엄마는 저항하지 못하고 둘이 시키는 대로 하게 된다. ‘조련당하는 엄마’ 시리즈에서 발췌한 후반부로, 굴욕적인 상황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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