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SM클럽을 무대로,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을 함정에 빠뜨려 납치하고 최음제로 능욕하는 작품이다. 구속과 고문 아래 쾌락에 지배당하는 피해자의 모습과 자존심을 건 두 사람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다. 감금과 강압적인 쾌락이라는 과격한 상황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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