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개발 업무를 하는 폭유의 작은 체구의 인아가 거리에서 나눠 준 전단을 보고 릴랙세이션 매장을 방문한다.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남자에게 접근당해 키스와 애무를 받던 중 욕구불만의 본성이 깨어나 차츰 몸을 허락한다. 남자의 큰 것으로 격렬히 범해져 쾌락에 빠져드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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