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나멘바와 마녀 티클스의 힘을 얻은 숙적이 여전사 원더레이디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혀에 휘감겨 힘을 빼앗긴 히로인은 두 악녀에게 간지럼과 애무를 당하며 온몸을 유린당한다. 땀과 침으로 뒤범벅된 채 괴로워하는 운명을 그린 어두운 배드 엔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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