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드문 시골 마을에서 농사일을 하는 여성들에게 말을 걸어 관계를 맺는 다큐멘터리 작품. 노동으로 단련된 몸을 지닌 여성들이 자연이 풍요로운 환경에서 격렬한 성관계를 펼친다. 4시간이 넘는 장편으로, 질내사정 장면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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