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뒷계정을 이용해 야외 노출이나 자위 방송을 하던 인플루언서들이 시청자나 행인에게 목격되는 상황에 놓인다. 부끄러움과 흥분이 교차하는 가운데, 누군가에게 보일수록 더 커지는 쾌감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에 대한 AVINVEN 이용자들의 평점 합산의 평균값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평가를 했더라도, 합산에 제외됩니다.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