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을 하러 온 미인 헬퍼가 알고 보니 예전에 가르쳤던 제자였다. 움직이지 못하는 몸을 닦아 주던 중 뜻밖에 발기한 일을 계기로 온몸을 이용한 헌신적인 몸 닦기로 발전한다. 이후 감사의 성봉사로 이어지고 질내사정이 반복된다. 누워 지내는 상태로 연이어 오르가슴을 느끼며 지금까지의 인생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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