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고장으로 더위를 식히려 브래지어를 벗은 무방비한 모습을 수리 기사에게 들킨 여성은 땀에 비친 몸에 이성을 잃은 남성에게 집요한 유두 자극을 받는다. 저항하지 못하다가 이윽고 스스로 쾌락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 작품. 땀에 흠뻑 젖은 몸으로 거듭 절정에 이르며 더위보다 성욕이 앞서는 타락의 과정을 세 차례로 나누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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