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버릇에 깊이 빠진 여러 여교사가 교실과 옥상 등 교내에서 옷을 벗고 수치심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목격한 학생들의 이야기. 정장 아래 풍만한 몸매로 학생들을 현혹하는 국어 교사, 날씬하고 차가운 영어 교사, 청순한 신임 사회 교사, 엄격한 수학 교사 등 개성 있는 교사들이 노출의 스릴을 참지 못하고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린다. 학생들에게 약점을 잡히고도 자극을 향한 멈출 수 없는 욕망에 몸을 맡기는 여교사들의 금단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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