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유명 캬바쿠라와 함께한 콜라보 기획. 키가 크고 늘씬한 여배우가 캬바쿠라 아가씨로 찾아와 대기 중부터 가게 안에서 여러 상황을 펼친다. 술에 취한 듯한 모습으로 장난감과 질내사정 등 다양한 행위에 나선다. 다른 경력에서 전향한 당사자가 처음으로 캬바쿠라에서 일해 보는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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