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될 수 없다는 소꿉친구의 선언에 주인공은 관계를 맺자고 설득한다. 펠라치오만 하기로 약속했지만, 그 과정에서 상대가 젖어 있는 것을 알아차리고 손가락으로 애무해 쾌감을 주자 그대로 섹스로 이어진다. 음란한 반응을 보이는 소꿉친구와의 관계가 선을 넘기까지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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