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활동에 열중하는 현역 여학생이 적은 연애 경험과 순수함을 이야기하는 인터뷰. 궁도복을 입고 경험한 일 등 아마추어다운 고백을 곁들이며, 다정한 상대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털어놓는다. 단정한 외모와 풋풋한 표정이 매력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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