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즈리에 특화된 작품. 강습을 통해 가슴으로 잡아 끼우는 기술을 익히고, 빠르게 사정시키는 파이즈리를 거듭한다. 다리를 벌리거나 180도까지 벌린 자세로 하는 파이즈리 등 다양한 유형을 망라했다. 음담을 섞어 파이즈리로 여러 차례 사정시키는 장면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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