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유가 돋보이는 흑갸루가 츤데레 같은 태도를 보이다가 점차 본색을 드러낸다. 건방진 태도와 달리 감도가 높아, 강한 척하면서도 쾌감에 몸을 맡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파이즈리 등 풍만한 몸매를 살린 장면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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