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17cm의 아담한 체구와 큰 가슴의 대비가 특징인 작품 제2탄. 무릎 베개를 하고 가슴을 빠는 장면, 파이즈리를 곁들인 상담 장면, 함께 자는 섹스 등 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상황이 펼쳐진다.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데 흥분하는 다정한 여성이 남성의 욕망을 모두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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