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인사부터 섹스, 잠자리에 들 때까지 연인으로서 보내는 일상을 완전 애드리브로 연기한 주관 시점 작품. 대본 없이 웃고 화내며 응석 부리는 모습을 담아, 실제 연인과 함께하는 듯한 시간을 체험할 수 있다. 수영복 장면도 곁들여 친밀한 커플의 관계를 그린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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