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워터 페스티벌에서 음악과 물총으로 한껏 들뜬 갸루들을 헌팅한다. 흠뻑 젖은 풍만한 몸매의 아마추어 갸루들을 현장에서 호텔로 데려가 안면 사정과 파이즈리 등 진한 플레이를 벌이는 과정을 담았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협상과 흥겨운 분위기를 결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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