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빌미로 말을 건 여대생을 ‘상자 안에 든 것 맞히기’ 게임으로 점점 수위 높은 상황에 끌어들이는 기획이다. 상금에 이끌린 학생은 난도가 오를수록 상자 속 물체를 만지게 되고, 결국 실제 남성기를 만지도록 유도된다. 분위기에 휩쓸려 성관계로 이어지고, 풍만한 몸매를 살린 서비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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