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서 헌팅한 치과위생사 전문학교 학생. 스키 레슨을 핑계로 가까워진 뒤 호텔로 권한다. 술에 취한 채 함께 자고 마사지하던 중 자연스레 관계를 맺게 되고, 민감한 몸으로 연이어 몸부림친다. 마지막에는 안면 사정과 정리 펠라치오로 마무리되는 과정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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